이봉원의 얘기에 많은 공감이 감
이 곳에서 디지틀 피아노 구입과 피아노 학원에 관한 도움을 많이 주셔서 2009년 연말에 드디어 거금(?) 들여 피아노도 구입하고 새해에 첫 배움을 시작했습니다. 옛날과 틀리게 어린이용으로 재밌게 나온 바이엘로 시작하고 이론으로 계이름 받아적기등의 숙제까지 받아 이미 알고있는 부분일지라도 세살바기 어린애의 심정으로 하나하나 즐겁게 숙제하고 있습니다. 어떤 악기든 새로 시작하시려는 분들 두려워하지 마시고 저처럼 출발하시기 바랄께요. 어느 토크 프로에서 개그맨 이봉원씨가 등산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은 8부 혹은 9부 능선이 아니고 문지방 능선이라고 하시더군요. 문지방만 넘으면 다 올라갈 수 있다고 하시면서 말이죠. 공감되는 말씀이었습니다. 문지방 박차고 나가시기 바랄께요.
아 나이때문에 걱정이시라구요? 저도 첫날 가보니 50대 가까운 분들도 아무 거리낌 없이 연습하러 오셨답니다. 성인들이 더 열정적이어서 보기 좋았고요.
예전처럼 조급함 없이 동요 한곡한곡 재밌게 해볼 생각입니다. 그럼 여러분들도 하고프신 일들 2010년에 마음껏 즐기시길 바랄께요.
이 곳에서 디지틀 피아노 구입과 피아노 학원에 관한 도움을 많이 주셔서 2009년 연말에 드디어 거금(?) 들여 피아노도 구입하고 새해에 첫 배움을 시작했습니다. 옛날과 틀리게 어린이용으로 재밌게 나온 바이엘로 시작하고 이론으로 계이름 받아적기등의 숙제까지 받아 이미 알고있는 부분일지라도 세살바기 어린애의 심정으로 하나하나 즐겁게 숙제하고 있습니다. 어떤 악기든 새로 시작하시려는 분들 두려워하지 마시고 저처럼 출발하시기 바랄께요. 어느 토크 프로에서 개그맨 이봉원씨가 등산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은 8부 혹은 9부 능선이 아니고 문지방 능선이라고 하시더군요. 문지방만 넘으면 다 올라갈 수 있다고 하시면서 말이죠. 공감되는 말씀이었습니다. 문지방 박차고 나가시기 바랄께요.
아 나이때문에 걱정이시라구요? 저도 첫날 가보니 50대 가까운 분들도 아무 거리낌 없이 연습하러 오셨답니다. 성인들이 더 열정적이어서 보기 좋았고요.
예전처럼 조급함 없이 동요 한곡한곡 재밌게 해볼 생각입니다. 그럼 여러분들도 하고프신 일들 2010년에 마음껏 즐기시길 바랄께요.





